한국은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 성숙한 바이오 의약품 제조 생태계, 그리고 국내외 선도 기업들의 R&D 활동 증가에 힘입어 표적 단백질 분해(TPD) 분야의 글로벌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개발에 이르기까지 국내 TPD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됨에 따라 한국은 차세대 단백질 분해 기술의 핵심 성장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1회 월드 TPD & 유도 근접성 서밋 코리아는 아스텔라스, 암젠을 포함한 글로벌 제약사, 유빅스테라퓨틱스, 데그론 테라퓨틱스와 같은 선도적인 바이오테크 기업, 그리고 타나베 파마, FIMECS 등 한국 시장 선두 기업들과 교류하며 best-in-class TPD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새로운 Proteomics 및 AI 기술을 워크플로우에 통합하고, 임상 전환 전략을 최적화하며, PROTAC, 분자접착제, 분해 유도제-항체 접합체(DAC) 전반에 걸쳐 신약 발견부터 임상까지의 최신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월드 표적 치료제 서밋 코리아의 일환으로 진행되므로 참가자께서는 제5회 월드 ADC 서밋 코리아 및 제1회 월드 이중항체 & T세포 인게이저 서밋 코리아의 세션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행사 하이라이트
아스텔라스, BeOne Medicines 등 단백질 분해제를 성공적으로 임상 시험 단계로 진입시킨 선도 기업들로부터 신약 탐색에서 임상으로의 전환 노하우를 습득하여 임상 후보물질 개발을 앞당기십시오
오름테라퓨틱, 유빅스테라퓨틱스, 오토텍바이오 등이 공개하는 first-in-class PROTAC 및 DAC의 실제 사례 연구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세트를 통해, 신약 발견, PK/PD, 임상 개발 전반에 걸친 TPD 후보물질의 리스크를 완화하십시오
아이젠사이언스, SK Life Sciences 등 업계 선도 개발사와 최신 플랫폼, AI 기술을 통합하여 TPD 연구를 앞당기기십시오
푸단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석학들이 이끄는 유도 근접성 혁신의 최전선에서 유비퀴틴 독립적 프로테아좀 인게이지먼트부터 세포막 내 단백질의 엔도사이토시스 독립적 분해에 이르기까지 기존에 공략 불가능했던 타깃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여십시오
암젠, 유한양행, 핀테라퓨틱스 등 업계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파이프라인 검증, 제약-바이오텍 협력 구축, 신생 기업 스케일업 전략을 배우고 국내 TPD 후보물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십시오
참석 기업